
방식도 기존 목회자 중심 콘퍼런스와 결을 달리한다. 평신도 사역자와 선교단체 리더, 신학생 등이 함께 어우러지는 수평적 플랫폼을 지향한다. 윤은성 한국어깨동무사역원 대표는 “올해는 일상에서 선교적 삶을 살아가는 평신도들의 사례를 전면에 배치했다”고 밝혔다.행사 기간에는 TED 방식의 사례 강연과 8개 선택 트랙이 진행된다. 교회학교, 청년, 개척교회,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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